학교소개 지식생산과 교류, 나눔의 중심.

처음으로 > 학교소개 > 방송대 소개 > 학교특징

학교특징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학교특징입니다.

첨단교육의 에듀인프라. 휴먼인프라로 온 국민의 열린교육, 평생교육을 실현합니다.

원격교육을 소개한 최초의 4년제 국립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대학교육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원격교육을 통해 일반 교양은 물론 직업인으로서 필요한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972년 설립된 이래로 50만 명의 졸업생과 20만 명의 재학생을 가진 메가 유니버시티 (Mega University) 로 성장한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졸업생의 20% 이상이 대학원에 진학하고 있으며 우수한 교수진과 함께 국민의 전문교육 및 상위학위 취득 요구를 해소해 주고 있습니다.

직장과 학업의 병행이 가능한 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재학생 중 70% 이상이 직장인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맞는 교육방법을 통해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직업을 가지고서도 대학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 학기에 3일 정도 주말이나 야간시간을 이용해 출석수업에 참석하고, TV 강의, 방송강의 LOD(Learning On Demand) 시스템을 통해 공부하면 됩니다.
여러 여건으로 출석수업이 곤란한 학생들을 위하여 출석수업에 상응한 "대체시험" 과 학과별, 지역별로 이루어지고 있는 수백 여개의 스터디 모임은 대학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교육매체를 활용하고 있는 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교육방법은 다양합니다.
면대면 출석수업은 물론 , 방송대학 TV(OUN)을 통한 "방송강의" , 방송강의를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방송강의 LOD 시스템", 본부와 각 지역대학을 동시에 연결해 마치 한 강의실에서 공부하는 것과 같은 "쌍방향 영상강의 시스템" , 학습도우미인 튜터제도 등 다양한 첨단매체는 누구나, 쉽고 편하게 공부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다양한 직업과 연령층이 모인 전국의 학우를 만날 수 있는 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재학생들은 각계 각층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직장인들은 물론이고, 주부에서 국회의원까지 10대에서 80대까지, 서울에서 제주까지, 직업, 나이, 지역도 다양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하면 지식습득 이외에 다양한 인간관계를 경험할 수 있다는 가외 소득도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평생교육의 중심대학

  남보다 늦게 공부한다는 부끄러움 때문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다닌다" 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학생이 드물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제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미 4년제 대학을 졸업했지만 다른 전문적인 분야를 기초부터 배우기 위해 편입한 학사편입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평생 교육, 재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정보화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이 강화되고 있습니다.